日증시, 미중 관세 일단 '휴전'에 급등 출발…닛케이지수 1.34%↑

임철휘 기자 2025. 5. 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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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5.27포인트(1.34%) 오른 3만8149.53에 장을 열었다.

초고율 관세로 맞서던 미국과 중국이 전날 무역 전쟁에서 휴전을 선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도쿄증시에서도 반도체와 전자부품 등 다양한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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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일본 도쿄 증권거래소 자료사진. 2023.01.26.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1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5.27포인트(1.34%) 오른 3만8149.53에 장을 열었다.

초고율 관세로 맞서던 미국과 중국이 전날 무역 전쟁에서 휴전을 선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데 이어 도쿄증시에서도 반도체와 전자부품 등 다양한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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