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시청자만 23만명 몰렸다… 야구 예능 신화 쓸까
최진원 기자 2025. 5. 13. 09:18

야구 예능 '불꽃야구'가 최고 동시 시청자 약 23만4000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스튜디오 C1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을 통해 '불꽃야구 Ep.2'를 공개했다. 2화에서는 트라이아웃에 대한 내용이 방영됐다. 이들은 투수, 유격수, 3루수, 포수, 외야수 등 5개 포지션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다. 이날 현장에는 총 210명 지원자 중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9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 중에는 대학리그 에이스, 트라이아웃 재수생 및 전 프로 선수들이 포함됐다.
2일 동안 진행된 트라이아웃은 50m 달리기와 수비, 투수와 포수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 비선출 프로 출신인 한선태와 청운대 투수 박준영,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 출신인 투수 김경묵과 외야수 강동우 등은 심사위원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 시즌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김재호 등도 치열한 경쟁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불꽃야구' 2화는 13일 오전 9시 기준 조회수 120만회를 넘어섰다. 지난 회차인 '불꽃야구' 1화도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314만회를 넘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 동시 시청자도 1회보다 10만명 이상 증가한 23만4000명을 기록했다.
오는 19일에 공개되는 '불꽃야구' 3화는 최종 합격한 선수 발표와 구단 창단식을 담을 예정이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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