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NHN, '게임·결제·기술' 핵심사업 중심 구조 재편

신은빈 기자 2025. 5. 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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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NHN 제공)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NHN(엔에이치엔·181710)이 게임과 결제, 기술을 핵심사업으로 삼고 비주류 사업은 재정비하는 '선택과 집중' 기조를 강화한다.

정우진 NHN 대표는 13일 열린 2025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게임, 결제, 기술을 핵심사업으로 정의하고 커머스, 콘텐츠, 광고 등 중요도가 낮은 사업은 재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커머스와 콘텐츠, 광고 부문을 기타 사업으로 통합해서 앞으로 게임, 결제, 기술, 기타 4가지 부문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NHN은 올해 게임 사업에서 선보일 주요 신작 출시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달 24일 글로벌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다키스트데이즈'는 6월 대규모 업데이트 후 정식 출시 예정이다. 서브컬처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어비스디아'는 3분기 일본 출시를 목표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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