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국' 쿠바서 첫 재외선거 열린다

2025. 5. 13. 09: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외교 관계를 수립한 쿠바에서 처음으로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재외선거가 진행됩니다.

투표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아바나 소재 한국대사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쿠바에 거주하는 교민은 30명 안팎으로, 유권자 수는 이보다 더 적은 '초미니' 규모지만, 현지 교민 사회에는 유권자로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이전까지는 귀국하거나 재외공관이 있는 가까운 주변국으로 이동했어야 투표가 가능했습니다.

#대통령선거 #대선 #재외투표 #재외선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