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짓는다더니... "6개월째  늦어져" 토로

홍혜민 2025. 5. 13. 09: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대형 전원 주택 시공이 6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는 속사정을 밝혔다. MBC 제공

가수 브라이언이 대형 전원 주택 시공이 6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는 속사정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김대호 양세찬과 경기도 평택으로 지역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평택의 앰버서더, 홍보대사 브라이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는 현재 5일은 평택, 2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히며, SRT 열차를 타면 평택에서 수서까지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소개한다.

앞서 브라이언은 대규모 전원 주택을 짓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 박나래는 브라이언에게 "집을 짓고만 있다"라며 평택 집 완공이 언제 되는지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원래 작년 11월에 끝났어야 하는데, 6개월이나 지났다. 지난해 기상 악화와 건축자재 문제로 계속 늦어지고 있다"라고 속사정을 밝힌다.

이어서 장동민은 집은 완공 후가 더 중요하다며 브라이언에게 하자보수 계약서는 제대로 썼는지 물어보며 프로주택러의 면모를 보여준다. 장동민은 주택의 하자보수 기간이 평균 2년이며, 하지만 3년째부터 하자가 나올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아파트처럼 5년으로 계약서를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과 함께 하는 평택 지역 임장은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