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교보문고·세이브더칠드런과 맞손…"행복 드림 도서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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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홍 기자SK이노베이션(096770)은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독서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행복 드림 도서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해 조성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운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전국 15개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약 8000권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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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SK이노베이션(096770)은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독서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행복 드림 도서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은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재정 후원을 맡는다. 교보문고는 지역별로 아동 맞춤형 도서를 선정해 공급하며 시민들로부터 도서를 기부 받는 캠페인도 운영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원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고 독서 공간을 조성한다.
사업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해 조성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운영된다. 2017년부터 시작된 행복나눔기금은 지난해 누적 모금액 226억 원을 돌파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전국 15개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약 8000권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에는 총 25개 지역아동센터로 수혜 범위를 넓히고 이 중 10개 센터에는 새롭게 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도서도 약 1만 권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1096pag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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