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157, 카뱅·현대카드와 종소세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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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세금신고 앱 '쌤157'이이 종소세 신고 기간 '카카오뱅크', '현대카드'와 함께 이달 종합소득세(종소세) 신고 수수료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쌤157 앱 △카카오뱅크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현대카드 사장님 홈 '세금신고 서비스' 중 하나를 통해 신고하고, 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 또는 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 PRIME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만 3000원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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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인공지능(AI) 세금신고 앱 ‘쌤157’이이 종소세 신고 기간 ‘카카오뱅크’, ‘현대카드’와 함께 이달 종합소득세(종소세) 신고 수수료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쌤157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사업자는 물론 프리랜서·N잡러·아르바이트생 등 종소세 신고 대상자라면 누구든지 쌤157 앱을 통해 조회부터 신고,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신고 수수료는 매출이나 수입 규모와 관계없이 건당 3만 3000원(부가세 포함)으로 동일하다.
이밖에 쌤157은 세금 신고 과정에서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해결을 보장하는 ‘안심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료 서비스인 ‘안심신고 플러스’는 사용자가 9000원만 부담하면 고객의 실수로 발생한 문제까지 해결해 준다. △전문가와 1:1 상담 △세무사 대리 의뢰 등 문제 해결은 물론 비용까지 쌤157이 모두 책임진다.
쌤157은 수십만 건의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맞춤형 세금 계산 AI 알고리즘을 구현했다. 소득 구조와 소비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세금을 계산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항목을 찾아 자동으로 적용해 준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쌤157은 세금 계산 알고리즘을 최신 세법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라면서 “다양한 업종과 소득 구조에 맞춘 세무 전략을 바탕으로 적용할 수 있는 모든 혜택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금 신고를 할 수 있게 돕는다”라고 밝혔다.
쌤157은 고객 편의를 위해서 AI 챗봇을 활용한 시스템을 도입, 문의 응답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쌤157은 종소세 신고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까지 고객센터를 휴무 없이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개인사업자 세금신고 1위 서비스인 쌤157은 최근 영문명 ‘SSEM(쎔)’에서 한글명 ‘쌤157’으로 바꾸고 리브랜딩했다. 누적 가입자 수는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앱스토어 평점은 출시 이후 꾸준히 4.8점을 유지하면서 사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아름 (autum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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