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청소년 역량개발 '맞손'

윤정민 기자 2025. 5. 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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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시 청소년 진로 개발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고교생 대상 '성남미래교육주간' 사업 공식 협력,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미래형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사회적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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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소년 역량개발 위한 협력 체계 구축
7월 중 고교생 진로 체험 행사 주관
[서울=뉴시스] 놀유니버스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시 청소년 진로 개발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놀유니버스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시 청소년 진로 개발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고교생 대상 '성남미래교육주간' 사업 공식 협력,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미래형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사회적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 등에 나선다.

'성남미래교육주간' 사업 협력 일환으로 오는 7월 중 놀유니버스 판교 신사옥 10X타워(텐엑스타워)에서 고교생 대상 진로 체험 행사를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 지역 고교생 400~500명이 참여한다. 놀유니버스 임직원이 참여하는 진로 강연을 비롯해 사옥 투어, 문화 공연 등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 모두를 아우르는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성남을 대표하는 기업 놀유니버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남시 미래세대의 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보찬 놀유니버스 공동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여가를 매개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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