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부장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7.6억 투입
![[춘천=뉴시스] 13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올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7억6000만원을 투입한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084246420chaw.jpg)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올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7억6000만원을 투입한다.
13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과 관련해 올해 도비 3억8000만원, 시·군비 3억8000만원 등 총 7억6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총 10개 시군 18개 기업을 선정한 데 이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산업 고도화를 위한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사업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18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원주시 5개사, 춘천시 4개사, 영월군 2개사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기술개발을 완료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이내의 상용화와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지식재산권 취득 수수료,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한편 도는 사업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7~8월 중 도내 지자체 및 선정기업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성규 강원특별자치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부장 산업에서 기술 자립화와 고도화를 이끌 중요한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이 크다”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강화하고, 기업·지자체·지원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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