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대만 팬미팅서 드러낸 진심 “내 방송 보고 행복하다면 큰 보람”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예은이 타이베이 팬미팅을 성료했다.
배우 신예은은 지난 5월 10일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SHIN YE EUN 1st Fan Meeting in Taipei ‘The Milky Way’'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미팅에서 신예은은 타이베이에서 팬들을 만난 소감과 근황을 전하고 출연 작품 비하인드 토크, 프로필 다시 쓰기, K-POP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가득 채웠다. 특히 신예은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노래 실력이 돋보인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말미 신예은은 "팬분들이 제 작품과 제가 나오는 방송들을 보고 행복하다면, 저는 큰 보람을 느끼고 더 잘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응원해 줘서 감사하다고 꼭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 주세요. 저도 늘 팬분들을 생각하며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며 진심을 담은 편지를 낭독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팬미팅에 참석한 모든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인사했고, 참석자 전원에게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키링을 선물하는 등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신예은은 데뷔작 ‘에이틴(A-TEEN)’부터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만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대만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또 한 번 관심을 받았다. 이같은 영향으로 신예은 첫 타이베이 팬미팅은 팬들뿐만 아니라 현지 매체들에게 역시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신예은은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최초 사극 시리즈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재는 김다미, 허남준 등과 함께 JTBC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 촬영에 한창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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