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김성철 美친 관계성…‘파과단’ 심장에 불 붙인 ‘파과’ 스페셜 포스터
이승미 기자 2025. 5. 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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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흥행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혜영·김성철 주연의 영화 '파과'가 영화의 열혈 팬덤 '파과단'은 물론 일반 관객의 마음에도 불을 지필 특별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곱씹을수록 더욱 빠져드는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관계성을 담아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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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흥행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혜영·김성철 주연의 영화 ‘파과’가 영화의 열혈 팬덤 ‘파과단’은 물론 일반 관객의 마음에도 불을 지필 특별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조각과 투우의 애정과 증오가 뒤섞인 오묘한 관계성이 주목을 받으며 팬덤 ‘파과단’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곱씹을수록 더욱 빠져드는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관계성을 담아내 이목을 끈다. 포스터 속 비녀를 쥐고 있는 조각의 손과 아무 감정 없는 듯한 조각의 표정은 대조를 이루며 복잡 미묘한 둘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투우의 표정과 두 사람의 포즈 그리고 “칼끝에 사정을 두지 말 것”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둘 사이의 쌓인 서사를 궁금하게 하며 과몰입을 유발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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