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예천서 화물차·트랙터 전기적 요인 화재…인명피해 없어

신성훈 기자 2025. 5. 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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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2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의 공터에 주차된 5톤 화물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5톤 화물차가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3시29분쯤 진화했다.

같은날 오후 4시 22분쯤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의 한 마을 골목에 주차된 트랙터에서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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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 2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5톤 화물차에 불이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13/뉴스1

(예천·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후 3시2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의 공터에 주차된 5톤 화물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5톤 화물차가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3시29분쯤 진화했다.

12일 오후 4시 22분쯤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 한 마을 골목에 주차돼 있던 트랙터에 불이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13/뉴스1

같은날 오후 4시 22분쯤 포항시 흥해읍 성곡리의 한 마을 골목에 주차된 트랙터에서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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