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알론소 '1호 영입' 떴다! 토트넘 비상…부주장,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 '로메로 빅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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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다.
더선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메로 영입에 나섰다. 당시엔 토트넘에 가로 막혔다. 하지만 토트넘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에 머물면서 로메로를 내보내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을 수 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그와의 동행을 이어가기 특히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는 올 시즌 우승 실패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메로 등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야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알론소 감독은 스리백을 선호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동일 포메이션을 이어가려면 센터백 영입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다. 로메로를 잃는 것은 토트넘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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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반전이다.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 '1호 영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더선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수비 재건을 위해 로메로를 영입할 계획이다. 알론소 감독은 로메로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우승에 완벽한 영입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을 끝으로 변화가 예고돼 있다. 그동안 팀을 이끌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브라질 축구 A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브라질축구협회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대표팀을 맡는다. 6월 예정된 에콰도르-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남미 예선부터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 사령탑으로는 알론소 레버쿠젠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알론소 감독은 10일 도르트문트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 남은 2경기가 레버쿠젠 감독으로서 마지막이 될 것이다. 떠나야 할 시기는 항상 중요한데, 지금이 바로 그 시기라고 생각했다. 구단과 항상 좋은 소통을 해왔고, 이제 명확한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앞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러 후보를 검토한 끝에 알론소 감독과 3년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더선은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메로 영입에 나섰다. 당시엔 토트넘에 가로 막혔다. 하지만 토트넘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에 머물면서 로메로를 내보내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을 수 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그와의 동행을 이어가기 특히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는 올 시즌 우승 실패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메로 등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야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알론소 감독은 스리백을 선호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동일 포메이션을 이어가려면 센터백 영입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다. 로메로를 잃는 것은 토트넘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했다.
로메로는 2021~2022시즌 임대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첫 시즌 EPL에서 22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은 2022년 8월, 로메로를 완전 영입했다. 그는 2022~2023시즌 리그 27경기, 2023~2024시즌 EPL 33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 부주장으로 선임됐다. '캡틴' 손흥민 등과 팀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은 상황이 좋지 않다. 그는 부상으로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A매치 기간 부상했다. 그해 12월 9일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잠깐 복귀했지만, 전반 15분 만에 허벅지 부상으로 또 다시 이탈했다. 그는 3개월 만에 복귀해 경기에 나서고 있다. 올 시즌 리그 18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로메로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물론이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복수 팀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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