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의정활동 한 눈에 '쏙' ···전남도의회 소식지 '확' 바뀐다

무안=박지훈 기자 2025. 5. 13.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남도의회 소식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도민 곁으로 다가간다.

13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올해 처음 발간하는 제104호 도의회 소식지는 기존에 제작해 오던 틀에서 벗어나 소식지의 크기, 페이지 수, 재질 등을 개선해 휴대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하여 선보인다.

지난 8일에는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라남도의회 소식지 발간을 위한 편집위원회 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과 함께 제105호 소식지의 수록 내용과 발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틀 벗어나 휴대성·가독성 높여
다양한 콘텐츠로···도민과 소통 강화
지난 8일 전남도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전라남도의회 소식지 편집위원회’ 첫 회의가 진행된 가운데 민병대(왼쪽 세번째) 편집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남도의회
[서울경제]

전라남도의회 소식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도민 곁으로 다가간다.

13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올해 처음 발간하는 제104호 도의회 소식지는 기존에 제작해 오던 틀에서 벗어나 소식지의 크기, 페이지 수, 재질 등을 개선해 휴대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하여 선보인다.

제104호 소식지는 제387회~제388회 임시회 주요 의정활동 내용을 담았다.

특히 디자인과 편집 비중을 늘려 정보 전달력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의원 인터뷰, 의원의 서재, 의원 기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독자 소리함, 도정소식, 의회사무처 사람들 이야기 등 도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양방향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도 새롭게 구성했다.

지난 8일에는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라남도의회 소식지 발간을 위한 편집위원회 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과 함께 제105호 소식지의 수록 내용과 발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가 됐다.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제104호 의회소식지를 5월 중순께 발간할 계획이다.

민병대 전라남도의회소식지 편집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소식지가 편집위원회 구성 이후 첫 발간되는 소식지인 만큼 변화가 기대된다”며 “편집위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들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의회소식지는 분기별로 시군(읍·면·동), 농·수·축협, 우체국, 도의원, 구독 신청자를 대상으로 배부되며,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구독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무안=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