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 표남경 어디갔어?…'언슬전' 신시아, 분위기 반전

이유민 기자 2025. 5. 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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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시아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비하인드 컷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13일 소속사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똑 부러지는 전공의 '표남경'과는 또 다른 부드럽고 청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시아 배우는 매 장면에 진심을 다해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깊은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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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마크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신시아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비하인드 컷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극 중 캐릭터를 넘어선 맑고 단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3일 소속사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시아는 인형을 바라보며 따뜻하게 미소 짓거나, 카메라를 향해 아이컨택을 하며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을 드러냈다. 극 중 똑 부러지는 전공의 '표남경'과는 또 다른 부드럽고 청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블랙 재킷을 입고 콘텐츠 촬영에 임하는 신시아는 집중한 표정과 진지한 태도로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수수한 스타일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단한 에너지가 돋보이며, 사진만으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시아 배우는 매 장면에 진심을 다해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깊은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표남경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이미지를 동시에 각인시킨 신시아. 드라마 밖에서도 반짝이는 그의 매력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그가 출연하는 '언슬전'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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