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이 사망 4주기를 맞았다.
故 제이윤
제이윤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39세. 당시 소속사 측은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제이윤이 우리 곁을 떠났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유해는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안치됐다.
제이윤은 2000년 엠씨더맥스의 전신인 문차일드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엠씨더맥스에선 베이스와 바이올린을 담당했다.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행복하지 말아요’ 등 다양한 명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