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보통신위원회, 오늘 LG U+ 평촌메가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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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정헌 의원)가 13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를 방문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 산업 및 디지털 전환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후보의 제1호 공약인 '경제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AI 연산과 클라우드 전환, 빅데이터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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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핵심 인프라 직접 점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정헌 의원)가 13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를 방문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 산업 및 디지털 전환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후보의 제1호 공약인 ‘경제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AI 연산과 클라우드 전환, 빅데이터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는 LG유플러스로부터 평촌메가센터의 주요 설비와 운영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AI 연산 환경 ▲에너지 효율성 ▲보안 체계 ▲친환경 설계 등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민간 주도의 IDC(인터넷데이터센터)가 디지털 산업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정부 정책이 어떻게 뒷받침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정헌 위원장은 “AI와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IDC는 국가 산업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라며 “민간의 기술력과 투자, 공공의 정책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방문에서 얻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입법·예산 활동 및 디지털 인프라 관련 정책 논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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