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긴장 완화, 애플 6.31%↑ 시총 3조달러 회복
박형기 기자 2025. 5. 13. 08:08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함에 따라 애플이 6% 이상 급등, 시총 3조달러를 회복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6.31% 급등한 210.7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이 3조1480억달러를 기록, 시총 3조달러를 회복했다.
지난주 애플은 주가 200달러가 붕괴, 시총이 3조달러를 하회했었다.
그러나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함에 따라 오늘은 급등했다.
애플은 생산지 다각화에도 지금도 아이폰 90% 이상을 중국에서 생산하는 등 여전히 중국 의존도가 높다. 이에 따라 미중 긴장 완화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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