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술 때문에 파혼하고 오열…시청률 3.3%로 출발
송오정 기자 2025. 5. 13. 07:54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가 3.3%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35%를 기록했다.
전작 '이혼보험'이 3.2%로 시작한 것과 비슷하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배우 최수영, 공명, 김성령, 김상호, 조윤희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금주(최수영)와 그의 첫사랑 서의준(공명)의 술 냄새 가득, 불편한 재회가 그려졌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KBS1 '대운을 잡아라'는 전국 가구 기준 10.6%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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