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1세' 손나은, 결별 4개월 만에 추영우와 새 출발 한다…YG 떠나 제이와이드 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나은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손나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손나은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배우로서 폭넓게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 손나은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손나은과 인연이 있는 김소연과 이보영을 포함해 권율, 김태우, 배종옥, 이미도, 이상윤, 천호진, 추영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배우 손나은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손나은이 속했던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손나은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손나은이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배우로서 폭넓게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 손나은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손나은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대풍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손나은은 그간 재벌 3세, 응급실 인턴, 그리고 보통의 청춘의 모습까지 매 작품 색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가족X멜로'에서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로서 실생활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손나은과 인연이 있는 김소연과 이보영을 포함해 권율, 김태우, 배종옥, 이미도, 이상윤, 천호진, 추영우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즈, 군 복무 중 일냈다…역주행 '드라우닝' 음방 1위 달성 | 텐아시아
- 장서희, 뽀빠이 故이상용 추모 "눈물 나, 방송 첫 발 딛게 해주신 분" | 텐아시아
- 선우용녀, 한의사 딸·혼혈 외손자 공개…이상민 깜짝 "사위 너무 잘생겨" ('알토란') | 텐아시아
- 추사랑, 母 야노시호에 생애 첫 선물…"성격 세상에서 제일 급해" | 텐아시아
- 김아영, SNL 하차 2개월 만에 경사 맞았다…신스틸러 부문 수상 [공식]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