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요 암호화폐 일제 하락하는 데 리플만 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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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나스닥이 4% 이상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음에도 주요 암호화폐가 대부분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리플만 7% 이상 급등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휴전 합의 직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도 일제히 랠리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암호화폐가 하락 반전하고 있다.
이에 비해 시총 4위 리플은 7.07% 급등한 2.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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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나스닥이 4% 이상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음에도 주요 암호화폐가 대부분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리플만 7% 이상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5% 하락한 10만24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53% 하락한 24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휴전 합의 직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도 일제히 랠리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암호화폐가 하락 반전하고 있다.
이에 비해 시총 4위 리플은 7.07% 급등한 2.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64달러, 최저 2.3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가 리플을 전략 자산으로 비축할 것이라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미국의 증권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 발행사는 리플에 부과된 1억2500만 달러의 벌금 중 5000만 달러만 납부하고 나머지 금액은 반환받기로 합의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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