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 비닐하우스서 화재…재산피해 1110만원
최형욱 기자 2025. 5. 13. 06:47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전 10시35분께 충남 논산 연무읍 고내리 한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5분여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24평 남짓 비닐하우스 일부와 딸기 묘목 1000주, 재배시설이 소실되는 등 11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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