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식 “‘나는 반딧불’, ‘여수 밤바다’ 노리고 5분 만에 만들어”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3. 06: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중식이 ‘나는 반딧불’을 5분 만에 만들었다고 말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나는 반딧불’ 정중식 장재나 예비부부가 출연했다.

정중식의 집으로 가수 황가람이 찾아와 “저 무주 명예 군민이 됐다. 사실 중식이 형이 먼저 됐어야 하는데”라고 자랑했다. 반딧불 축제로 유명한 무주에서 ‘나는 반딧불’을 부른 황가람에게 명예 군민증을 준 것.

정중식은 “민철이 형이라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아는 분이 무주 군청에 있는데 무주에도 ‘여수 밤바다’ 그런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고. 반딧불 주제로 노래를 만들라고, 급하다고. 거의 5분 만에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숙이 “천재”라며 감탄했고 정중식은 “뿅하고 나왔다”고 했다. 이지혜가 “명곡들은 빨리 나오더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입금될 거 같으니까 바로 만들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는 반딧불’ 가사 중에서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이라는 부분이 그 증거. 하지만 정작 담당자가 다른 데로 발령이 나며 정중식은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고 말았고 “그러고 나니까 노래가 자생해서 자기 길을 찾아서 나가더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