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열애 정경호, 소속사 당부에도 ♥최수영 안 숨기는 스윗남 “자랑거리”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1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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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경호 최수영/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을 당당하게 언급했다.

5월 12일 채널 '짠한형'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배우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정호철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 여자 친구 얘기 절대 하지 마라. 사무실에서 그건 좀 지양해달라고 했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정경호가 "아이 어느 정도는 괜찮다"고 하자 신동엽은 "어떻게 해야 되냐. 사무실에서는 하지 말아달라고 하고 경호는 조금 괜찮다고 하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정경호는 "안 하는 것도 이상하다. 저는 자랑거리가 없는데"라며 최수영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신동엽을 놀라게 했다. 신동엽은 "나도 써먹어야겠다. 자랑거리가 없는데 우리 와이프 얘기를 해야 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13년째 열애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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