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현모양처 아내→57㎏ 되자 공주놀이” 45㎏ 감량 결과 충격 (물어보살)[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내의 돌변에 불만을 품은 남편이 조언을 구했다.
5월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5살 동갑내기 자영업자 남편, 코딩 강사 아내가 찾아왔다.
자영업자 남편은 “와이프가 원래 몸무게가 102kg였다. 와이프가 먼저 고백하고 현모양처처럼 정말 잘해줬는데 45kg 빼고 나서 태도가 완전 달라졌다”고 말했다. 코딩 강사 아내는 현재 57kg으로 건강하다며 “생리 불순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도 없다”고 말했다.
자영업자 남편은 “알고 지낸지 8년 동안 친구사이였다. 102kg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을 했다. 뚱뚱한 게 싫다고 살을 빼오라고 하니 일주일 만에 6kg을 빼더라.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괜찮은 친구라 같이 살자고 했다. 예전에는 제가 일어나면 컵에 물 따라서 쟁반에 비타민, 유산균을 챙겨줬다. 제가 물을 마시면 발마사지를 해주고 미숫가루 타서 보온병에 줬다”고 과거사를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본인 다이어트 한다고 제 밥도 (안 챙겨준다). 와이프가 탄수화물을 끊고 약을 먹다 보니까 예전 총명함이 없다. 공주는 원래 그런다면서 물 좀 달라고 하면 예전에는 ‘네’ 하면서 갖다 줬는데 요즘에는 공주는 그런 것 안 한다고 한다”고 토로했다. 현재 아내는 성형도 더 원하는 상태라고. 남편은 “지금 충분히 예쁘다”고 강조했다.
서장훈은 아내에게 “성형이 처음에는 한두 군데 해서 괜찮은데 계속 하면 얼굴 이상해진다”며 성형보다 운동을 하라고 당부했다. 또 남편에게는 “102kg 때가 낫냐. 지금이 낫냐”고 물었고, 남편은 “지금이 훨씬 낫다”며 변화를 받아들였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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