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56살에 첫 머구리” 괴상한 울음소리 내며 조해녀 등극 (푹다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3. 06:06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혜련이 56살에 첫 머구리 도전에도 문어를 잡으며 활약했다.
5월 1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설기현,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로 향했다. 백토커로 김민경, 이한이 스튜디오에 함께 했다.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설기현이 대광어를 잡는 배에 오른 데 이어 머구리로 변신했다. 조혜련은 물 속에서 해녀들 숨비소리를 닮은 괴상한 울음소리를 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혜련은 “지금까지 56살 살면서 첫 머구리였다.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마음이었다”며 2연속 뿔소라를 잡았고 정호영 셰프가 “해녀다. 해녀. 조해녀”라고 감탄했다.
이에 조혜련은 “애순아, 어멍이 소라 잡았다”며 ‘폭싹 속았수다’ 주인공 애순이를 말하며 즉석 상황극을 벌였고 정호영 셰프는 “소라가 그렇게 좋으셨소?”라고 맞장구를 쳐서 웃음을 자아냈다.
탄력 받은 조혜련은 “전복을 잡아야 한다”며 전복을 노리다가 문어를 잡으며 결승골을 넣었다. 조혜련은 문어를 잡느라 최선을 다하고 힘이 빠져 휘청거리는 모습으로 진심을 보였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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