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아들♥김나희 소개팅 난입 “중식당 줄게, 날짜 잡아” 재산 플러팅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5. 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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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이 아들 김동영 소개팅에서 재산 플러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의 소개팅 현장이 전파를 탔다.

김나희가 김동영 외모를 칭찬하자 임미숙은 "날짜 잡아라. 우리 중식당도 며느리랑 하면 다 줄거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동영은 김나희에게 "손가락이 되게 길다"며 '손바닥 대보기' 플러팅을 시전해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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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임미숙이 아들 김동영 소개팅에서 재산 플러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의 소개팅 현장이 전파를 탔다. 소개팅 상대로는 '미스트롯3' 善 배아현과 트롯 가수이자 코미디언인 김나희가 등장했다.

김나희는 김동영보다 4살 연상인 88년생이었다. 김나희는 김동영에게 "패셔너블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인지는 몰랐다. 이 공간이랑 잘 어울리는 느와르 영화 같은 느낌"이라고 칭찬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임미숙은 소개팅 현장에 난입해 직접 음식을 서빙했다. 임미숙은 "우리 아들도 재력 괜찮다"고 어필했다. 김나희가 김동영 외모를 칭찬하자 임미숙은 "날짜 잡아라. 우리 중식당도 며느리랑 하면 다 줄거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동영은 김나희에게 "손가락이 되게 길다"며 '손바닥 대보기' 플러팅을 시전해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김동영은 "지금 너무 긴장되고 있다"며 김나희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임미숙은 끝까지 "이거 우리 상가야, 동영이한테 갈 거야"라며 재산플러팅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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