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미스트롯’ 배아현, 중국집 맞선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5. 1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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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아들, 맞선에 나섰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아들 김동영, ‘미스트롯’ 트로트 가수 배아현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영 씨는 트레이드 마크인 듯한 가죽 재킷과 장발, 진주 목걸이를 착장한 채 부모님 가게에 등장했다. 이곳에서 맞선을 보라는 제안에 응한 것.

배아현이 등장한 가운데, 김동영은 “와, 진짜 리얼이네. 정보가 없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맞선남 부모님이 음식 서빙에 나섰고 배아현은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밝게 호응했다.

김동영 씨 나이 34살, 배아현은 30살이었다. 김학래 와이프는 “딱 결혼하기 좋은 나이”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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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우리 아들이 심성이 진짜 착하다. 건국대학교 영화과 나왔고 연기자 공부도 하고 그런다”라며 팔불출 자랑을 했다.

김학래는 “본인이 얘기하게 놔둬라”라며 겨우 아내를 끌고 나가 자리를 피했다. 배아현은 예비 시부모(?)가 서빙해주는 중국 음식에 호응하며 유연하게 맞선에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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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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