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 아래서 수리하던 40대 어쩌다가…병원 이송했지만
곽선미 기자 2025. 5. 13. 05:53

캠핑카를 수리하던 4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쯤 부평구 산곡동 도로에서 “차량에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4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 씨는 당시 15인승 캠핑카를 수리하기 위해 차량 밑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 고임목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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