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버스가 절벽 아래로 추락..."21명 사망"
홍주예 2025. 5. 13. 05:34
스리랑카에서 버스가 절벽 아래로 굴러떨어져 20여 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11일 오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동쪽으로 140km 떨어진 중부 산악지대의 코트말레 부근에서 버스가 절벽 아래로 굴러떨어지며 전복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버스 기사의 부주의한 운전 탓에 사고가 일어난 건지, 아니면 버스 자체의 기술적 결함 때문인지 밝혀내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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