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2년만에 완전체 컴백…정규앨범 '에버래스팅'으로 영원을 노래한다

김원겸 기자 2025. 5. 1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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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이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엔플라잉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오는 28일 두번째 정규앨범 '에버래스팅'을 발표한다.

소속사가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컴백 모션에는 엔플라잉 새 앨범 제목 ‘에버래스팅’과 이번 앨범을 상징하는 원형 로고가 서서히 드러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로고는 다섯 개의 원이 모여 하나의 원을 이루는 형태로,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엔플라잉을 상징한다.

엔플라잉은 ‘영원한’, ‘변치 않는’이라는 뜻의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을 통해 팬들과 영원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차훈, 김재현, 서동성의 전역 후 약 2년 만의 완전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9~11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만년설’을 포함해 다수의 미발매 수록곡들을 깜짝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또한 올해 ‘N.페스타’를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들을 예고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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