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경기 만에 안타...김혜성도 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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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4경기 만에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미네소타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에 타점과 득점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은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6회 안타를 치고 나가 빠른 발을 앞세워 2루에서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번복돼 데뷔 첫 장타가 지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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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4경기 만에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미네소타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에 타점과 득점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승부치기에서 7대 6으로 졌습니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은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6회 안타를 치고 나가 빠른 발을 앞세워 2루에서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번복돼 데뷔 첫 장타가 지워졌습니다.
다저스는 베츠와 프리먼의 홈런 등에 힘입어 8대 1로 이겼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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