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조각 아트페어 22∼25일 서울 코엑스서
허윤희 기자 2025. 5. 13. 00:52

조각을 앞세운 국내 유일 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PLAS)’이 서울 코엑스에서 22~25일 열린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행사에선 국내 73곳, 해외 13곳 등 총 86개 갤러리가 참여해 740명 작가의 작품 3300여 점을 소개한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은 “젊은 작가들, 특히 조각가들이 작품을 선보일 기회가 별로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조형아트서울은 사각지대에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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