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민축구단(감독 홍성호·사진)은 4-3-3 포메이션을 주력으로 사용하지만 상대에 맞춰 유기적으로 대응한다. 여러 차례 금강대기에 출전, 경험을 쌓고 프로에 진출하는 선수도 많이 있는 팀이다. 대표적으로 2022년 금강대기 대회에 참가한 뒤 상지대를 거쳐 FC안양에 입단한 채현우가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4강 이상 진출해 소속 유소년 선수들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려 한다. ◇명단 △감독=홍성호 △선수=정지현, 최준성, 김경빈, 이예레미아, 진유찬, 서태민, 박주영, 서민호, 이민혁, 서현우, 안병호, 유현승, 서현성, 조성연, 지수호, 이지안, 이왕준, 이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