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대6지구 등 9곳 지적재조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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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올해 금대6지구 등 9개 지구, 총 1787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게 디지털화 해 경계가 실제와 맞지 않아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인다.
시는 올해 제1회 강원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된 8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나머지 1개 지구도 심의를 거쳐 신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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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올해 금대6지구 등 9개 지구, 총 1787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게 디지털화 해 경계가 실제와 맞지 않아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인다.
시는 올해 제1회 강원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된 8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나머지 1개 지구도 심의를 거쳐 신속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내년 말까지 토지 현황조사 및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및 이의신청, 경계 확정 및 경계점 표지 설치, 사업 완료 공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이 진행된다.
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정확하고 투명한 지적정보 체계 구축을 위해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사업지구 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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