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병헌이긴 해‥심현섭 결혼식 사회자 정체에 하객들 들썩 “욕먹을 뻔” (조선의 사랑꾼)

하지원 2025. 5. 13. 0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병헌 영화감독이 심현석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5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의 결혼식 날이 공개됐다.

앞서 심현섭은 정영림과의 얼마 남지 않은 결혼식을 배우 이병헌 하객 섭외에 나선 바 있다. 고교 1년 선배인 이병헌이 과거에 '결혼식 사회' 약속을 했었다고.

이병헌 섭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던 가운데, 이날 사회자로는 영화감독 이병헌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천수는 이병헌 감독에게 큰 절을 올리며 "안 오셨으면 욕을 엄청 먹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천수는 동명이인이지만 이병헌 섭외에 성공했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