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새신랑 심현섭 청담동서 꾸미니 못 알아보겠어 “연애하며 자신감 붙어” (조선의 사랑꾼)

하지원 2025. 5. 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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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가진 자의 여유를 보여줬다.

5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의 결혼식 날이 공개됐다.

심현섭은 샵에서 정영림 몰래 준비한 축가를 연습하다가 들켰다.

정영림은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이제 신혼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고 싶다", "저한테는 아직까지 사랑꾼"이라며 심현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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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심현섭이 가진 자의 여유를 보여줬다.

5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의 결혼식 날이 공개됐다.

심현섭은 청담동에 위치한 헤어메이크샵을 방문했다. 심현섭은 샵에서 정영림 몰래 준비한 축가를 연습하다가 들켰다. 정영림은 "오빠 노래 준비하나 보다, 오빠는 뭘 하면 티가 너무 난다"며 웃음 지었다.

정영림은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이제 신혼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고 싶다", "저한테는 아직까지 사랑꾼"이라며 심현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현섭은 "태어나서 이런 메이크업 처음 받아본다"며 신기해했다. 심현섭은 전문가 손길을 받고 환골탈태했다. 김국진은 "현섭이가 사랑을 시작하면서 자신감이 붙었다"며 흐뭇해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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