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임미숙, 子 김동영 소개팅룩에 "네가 GD야?"
백아영 2025. 5. 12. 23:30
임미숙이 아들 김동영의 패션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팅을 앞둔 김동영은 중단발머리에 진주 목걸이, 그리고 가죽 재킷을 입고 들어섰다.
임미숙은 "네가 지드래곤이야? 얘 어떡하면 좋아"라며 패션에 대한 잔소리를 했고, 김학래 또한 "머리 돈 주고 한 거냐. 어디 미용실이냐 폭파해 버릴 것"이라고 했다.
임미숙이 "깔끔한 와이셔츠 하나에 검정 바지 입고 머리는 정갈하게 하고 와야지"라고 염려하자 김동영은 "셔츠에 정장 바지는 단순하다. 평소에 내가 그렇게 안 입는데 거짓말을 하는 거다. 평소 입는 것 중에 제일 겸손하게 입고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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