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성장에 눈물 "내가 보호해 줬던 아들인데…나는 늙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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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아들 찬형의 성장한 것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운동 전 류진은 아들 찬형의 키가 186.5cm로 확인되자 "나랑 똑같네"라며 놀라워했다.
그런 가운데 류진은 "찬형이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항상 나보고 힘이 부족하고 키도 작았는데 키도 덩치도 커지고 힘도 세지니까, 내가 지켜주고 보호해 줬던 아들인데 좋으면서도 나는 늙었구나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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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아들 찬형의 성장한 것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류진의 개인 채널에는 '큰아들이랑 헬스하다 눈물 쏟은 아빠 류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진은 "이런 기회가 잘 없는데 찬형이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있다. 오늘 운동을 간다고 하더라. 중학교 한 3학년 때부터 펜싱, 수영, 농구, 요즘은 사람들 많이 안 하는 배구에 빠져서 배구 수업을 듣고 있다"고 하며 "저는 배우로서 활동을 하면서 운동도 해보고 했는데 몸이 안 만들어졌다. 유전적으로 저주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찬형이가 몸이 너무 예뻐졌다. 자기 관리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하나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좀 배워보려고 한다"고 했다.
운동 전 류진은 아들 찬형의 키가 186.5cm로 확인되자 "나랑 똑같네"라며 놀라워했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를 찾은 류진은 찬형에게 운동법을 배워가며 함께 운동했다. 그런 가운데 류진은 "찬형이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항상 나보고 힘이 부족하고 키도 작았는데 키도 덩치도 커지고 힘도 세지니까, 내가 지켜주고 보호해 줬던 아들인데 좋으면서도 나는 늙었구나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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