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문수, '윤석열식 개 사과'로 국민 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방송에 나와 계엄으로 고통을 겪는 국민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건 '윤석열식 개 사과'로 국민을 모독한 거라고 비난했습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김 후보의 사과는 끝까지 계엄이 정당했다고 강변하며 불편을 끼쳐 송구하다고 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판박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방송에 나와 계엄으로 고통을 겪는 국민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건 '윤석열식 개 사과'로 국민을 모독한 거라고 비난했습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김 후보의 사과는 끝까지 계엄이 정당했다고 강변하며 불편을 끼쳐 송구하다고 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판박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 후보가 내란에 사과할 마음이 있다면 국민 앞에 제대로 사죄하고 1호 당원 윤 전 대통령을 출당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기 속 통 큰 결정…백종원, '반값 할인'으로 승부수 던졌다
- "더럽다 꺼져" 생중계된 인종차별 영상...프랑스 현지도 발칵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자녀 교육 제대로 하겠다"...한 아파트에 붙은 '온 가족 사과문' [지금이뉴스]
- 당근에 올라온 "북한 지폐 팝니다" 경찰 조사...유입 경로 보니
- 미, 테헤란 전역 폭격...중동 화염 12일째
- 트럼프의 '정신 승리' 제1시나리오..."미사일 없으면 핵도 텅 빈 위협"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성주 사드 발사대 모두 떠나...중동으로 향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