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택 불…발달장애 30대 중태
진희정 2025. 5. 12. 21:59
[KBS 청주]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충주시 봉방동의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30대 남매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발달장애가 있는 남동생은 의식을 잃는 등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에서 향초를 피웠다가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희정 기자 (5w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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