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옷이야? 수영복이야?…에펠탑보다 눈길 가는 골반 노출 패션

김현희 기자 2025. 5. 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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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에펠탑보다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민니는 12일 인스타그램에 "Girls night out"이란 글과 함께 멀리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니 인스타그램

그는 흰색 모노키니에 시스루 천을 묶은 듯한 디자인의 보디슈트에 안이 비치는 핑크색 니트 스커트를 입고 난간에 기대 나른한 표정을 지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흑발과 진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민니 인스타그램

한껏 내려 입은 스커트 사이로 골반과 엉덩이 라인을 노출하며 과감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19일 미니8집 '위 아'를 발매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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