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서 찰칵![포토뉴스]
정효진 기자 2025. 5. 12. 21:22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른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물가에 앉아 쉬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는 대체로 맑고 낮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진다고 예보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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