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안 보여주는 ‘마스크 법사’[포토뉴스]
문재원 기자 2025. 5. 12. 21:22

‘건진법사’ 전성배씨(왼쪽에서 두번째)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전씨는 2018년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선에 출마한 경북 영천시장 예비후보자로부터 공천 청탁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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