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9곳 추가..."총 16곳"
최명신 2025. 5. 12. 21:13
구리시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9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16곳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제 보육은 보호자가 병원 진료나 단시간 근로 등으로 영아의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영아를 시간 단위로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용 대상은 6개월부터 2세까지의 영아며, 운영 방식은 독립반과 통합반 두 가지로 나뉩니다.
독립반은 전담 교사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교실에서 아이를 돌봅니다.
통합반은 정규 보육반 담임교사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같은 연령의 아이들과 함께 보육을 맡습니다.
시간제 보육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기 속 통 큰 결정…백종원, '반값 할인'으로 승부수 던졌다
- "더럽다 꺼져" 생중계된 인종차별 영상...프랑스 현지도 발칵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자녀 교육 제대로 하겠다"...한 아파트에 붙은 '온 가족 사과문' [지금이뉴스]
- 당근에 올라온 "북한 지폐 팝니다" 경찰 조사...유입 경로 보니
- 손 내밀었는데 '와락'...다카이치, 트럼프에 또 '스킨십' 공세
- 대전 자동차부품제조공장 화재...인명피해 50여 명 [지금이뉴스]
-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 수색...사망 10명·실종 4명
- 주요 7개국, '트럼프 달래기' 공동성명...우리 정부도 동참
- 경찰,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고위험군 강력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