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고민시, 살벌한 첫 만남과 함께 시작될 인연(당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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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않은 손님 강하늘의 예기치 않은 방문에 고민시가 경계 모드를 발동한다.
12일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1회에서는 수상한 계획을 가진 손님 한범우(강하늘 분)를 위한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강렬한 환영식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맛과 정성을 중시하는 실력파 셰프 모연주 앞으로 재벌 2세 한범우가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님 한범우를 향한 모연주의 살벌한 환영 인사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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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지 않은 손님 강하늘의 예기치 않은 방문에 고민시가 경계 모드를 발동한다.
12일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1회에서는 수상한 계획을 가진 손님 한범우(강하늘 분)를 위한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강렬한 환영식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맛과 정성을 중시하는 실력파 셰프 모연주 앞으로 재벌 2세 한범우가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님 한범우를 향한 모연주의 살벌한 환영 인사를 엿볼 수 있다. 통성명도 하기 전부터 서슬 퍼런 낫을 들어 올린 모연주의 무시무시한 포스가 한범우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어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식재료 채취를 위해 산에 오른 모연주와 그녀를 따라나선 한범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범우는 슈트가 흐트러지고 흙이 묻어도 끈질기게 모연주를 쫓아다니고 있지만 모연주는 그런 한범우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버섯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에 산 넘고 물 건너서라도 좋은 레시피를 손에 넣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출동하는 한범우와 좋은 식재료를 얻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는 모연주가 각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5월 1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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