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실종 혹은 사망, 자작극일까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5. 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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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실종 사태가 가족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21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무철(손창민), 이미자(이아현) 가족의 비극이 계속됐다.

앞서 한무철은 사기 혐의에 휩싸여 결국 도피하는 신세가 됐다. 무철은 이미자, 자식들과 연까지 끊을 기세로 돈을 모두 가지고 사라졌다.

자식들은 “아빠는 진짜 너무하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돈은 주고 가야지”라고 투덜댔다. 이 와중 뉴스에서는 한 중년 남성이 사망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보도가 났고, 그 순간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무철 집안에 들이닥치며 불길한 기운이 피어올랐다.

한무철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경찰은 한무철 유품처럼 보이는 지갑, 신분증 등 물건들을 가지고 왔고, 이에 무철의 행방은 미궁에 빠졌다. 무철이 돈을 숨기기 위해 자작극을 벌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극 중 긴장감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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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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