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얼굴 새긴 가방 쇼핑몰에…오월단체, 판매 중단 요청

정다움 2025. 5. 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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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가방을 판매한다는 글이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와 오월 단체가 대응에 나섰다.

12일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전두환의 사진을 활용한 상품 판매 금지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지난 9일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에 보냈다. 2025.5.12 [5·18 기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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