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따가운 5월의 햇살‥내일도 초여름 더위
[뉴스데스크]
오늘 낮 동안 다소 더우셨죠?
맑은 하늘에 따가운 햇살이 내리쬈는데요.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분수 터널을 지나며 더위를 잠시 식히기도 했고요.
대구엔 5월 하면 빠질 수 없는 장미꽃들이 다양한 색깔로 화려하게 피어났습니다.
이동성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내일도 초여름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에 강릉과 경산이 29도까지 올라서 영동과 경북 지방은 30도에 육박하겠고요.
서울도 2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또 대기가 정체되는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수도권 지방은 공기가 일시 탁해지겠고요.
중부 서해안과 영동 지방은 순간 시속 55에서 70킬로미터 안팎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내일 출근길 호남 지역은 짙은 안개가 끼겠고요.
낮 동안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5도, 대구 12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높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5도, 안동과 대구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요일엔 중부와 남해안, 제주에 비가 내리겠고요.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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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5334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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