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39세 동안 미모 “너무 예뻐 깜짝 놀라” 한혜진 감탄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5. 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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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39세 홍자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월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한혜진이 진성, 홍자, 오유진을 초대했다.

오유진은 3월 한림예고 입학 근황을 알렸고 한혜진은 “나는 유진이가 말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 초등학교 때 인사만 하고 도망가기 바빴다. 밝아져서 깜짝 놀랐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오유진이 당시 “노래로도 외모로도 자신감이 없었다”고 하자 진성이 “이 낯바닥은 어쩌라고”라고 반응했다. 오유진은 “한혜진 선배님이 저한테 먼저 다가와주셨다. 나처럼 허스키한 보이스라고, 승승장구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자신감이 차오르면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성은 홍자를 처음 봤을 때 “그림 같았다”고 회상했다. 한혜진도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홍자는 진성을 처음 만난 게 28살 때였다고 돌아봤다.

한혜진은 “피부가 고와서 어려 보인다”며 홍자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고 “콘서트 가서 보니 더 예쁘더라. 예쁘고 노래를 잘하니 짜증이 나더라”고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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